챌린지 바둑리그가 시상식을 끝으로 세 번째 시즌의 막을 내렸다. 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라운지에서 '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타이틀 후원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 강신우 대표를 비롯해 한국기원 한상열 부이사장과 양재호 사무총장, 한국기원 배철근 방송사업본부장, 한국프로기사협회 조한승 회장, 수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