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0시 일제히 치러진 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 5라운드에서 선두권의 독주 체제가 한층 공고해진 가운데, 하위권의 판도 변화가 일어났다. 대주와 사이버오로는 5연승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고, 소소회는 3-0 완승으로 단독 3위 자리를 굳혔다. 빙상원류도시 춘천은 첫 승을 신고하며 하위권 순위 경쟁의 불씨를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