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TIC CUP 챌린지 바둑리그'가 정규리그 반환점을 향해 가면서 선두권 독주와 중위권 혼전 양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6월 30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대국실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일제히 치러진 정규리그 6라운드 4경기는 선두권의 희비와 중위권의 거센 반등이 맞물리며 순위 변동을 맞았다.